Half Year 2026 L&F Co Ltd Earnings Call
Speaker #1: 여성은 전분기에 비해서 25% 상승을 했고요. 하이니켈 제품 또한 저희 고객사 리튬 도급 단가 상승이 되면서 10%나 상승을 했습니다. 분기 말의 주요 원재료 가격의 변동성이 일부 확대가 됐습니다만, 연내 안정적인 판가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저희들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주력 제품인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과 신규 고객향 46파이 제품이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다 출하 실적을 기록을 했고, 또 판가 상승가가 더해지면서 매출 상승세가 안정적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Speaker #1: 다음으로 2,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6년 2분기 영업 중, 2분기 중 영업이익은 208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82%를 감소를 했습니다. 반면 동기 대비해서는 저희가 흑자 전환을 했고요.
Speaker #1: 분기 최다 실적과 판가 상승을 바탕으로 해서 NCM 양극재 사업에서의 영업이익은 390억 원을 기록을 하면서 전 분기 대비 수익성은 더 한층 개선이 됐습니다. 분기 말의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평가 손실과 신규 사업의 초창기 가동 비용이 반영이 되면서 2분기 영업 기반은 전 분기 대비 감소를 했습니다.
Speaker #1: 조금 더 보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분기 말에 발생한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서 리튬 등 주요 원재료 재고 자산 평가 손실이 저희가 약 140억 원 반영이 되었고, LSP 공장 초기 운영비가 약 40억 원이 발생이 됐습니다.
Speaker #1: 이 같은 재가 평가 손실과 그다음에 신사업 초기 비용을 제외할 경우에 있어서는 2분기 본업과 관련된 영업이익은 견조한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서 390억 원 수준이고요. 영업이익률은 저희가 미드 싱글 수준까지 회복을 하게 됐습니다.
Speaker #1: 당사는 하반기에도 하이니켈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NCM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과 LSP 사업의 본격적인 양산을 통해서 이익 기여로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 유지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재무 상태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Speaker #1: 먼저 자산 부문입니다. 2분기 말 당사의 총 자산은 3조 6,845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해서는 3,329억 원, 10% 증가를 했습니다. 주요 증가 요인을 살펴보면, 영업 활동 현금 흐름 개선에 따른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1,017억 원, 39% 증가를 했고, 지속적인 출하량 증가에 따른 매출 채권이 약 1,272억 원, 27%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Speaker #1: 또한 LSP 신규 사업 투자가 원활히 진행이 되면서 유형 자산이 339억 원, 2% 증가를 하였습니다. 제1고구 자산의 경우에 있어서는 직전 분기 대비해서 58억 원, 약 1% 증가를 했지만, 출하량 증가에 따른 재고 자산 회전 속도가 가속이 되면서 원재료 재고 자산이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20% 수준 감소를 했습니다.
Speaker #1: 다음은 부채 현황입니다. 2분기 말 부채 총액은 2조 9,051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2,259억 원, 8% 증가를 했습니다. 저희 재무 구조 안정화를 위해서 분기 중 차입금 상환을 지속했습니다만, LSP 신규 사업 투자를 위해서 L&F 플러스, 저희 자회사에서 국민 성장 펀드 858억 원이 장기 차입금으로 유입이 됐고, 총 출하량 증가에 따른 매입 채무 증가로 해서 부채 총액은 증가를 했습니다.
Speaker #1: 저희 국민 성장 펀드 기금을 통해서 안정적인 LSP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한 만큼, 저희가 LSP 고객 확대를 통해서 조기에 시장 선점 확대가 되면서 적극적으로 수익성 또한 개선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Speaker #1: 다음은 자본 현황입니다. 2분기 말 당사의 총 자본은 7,794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 1,070억, 16% 증가를 했습니다. 그동안 순이익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을 했던 파생 상품 평가 손실이 좀 축소가 되면서 당기 순이익의 흑자 전환이 되었고요.
Speaker #1: 자본 또한 증가 추세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또한 2분기 중 신주 인수권부 행사도 지속되면서 기존의 부채에서 자본으로 전환이 되면서 자본이 증가세로 전환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2분기 말 신주 인수권 행사율은 72% 수준이고요.
Speaker #1: 향후 잔여 물량의 행사가 완료되면 총 자본 및 부채 비율 개선은 계속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음으로 현금 흐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분기 말 당사 보유 현금은 3,606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1,017억 원, 39% 증가를 했습니다.
Speaker #1: 2분기 중 생산 물량 증가 대응을 위해서 원재료 매입과 LSP 투자 집행이 지속되었음에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세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견조한 출하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영향으로 해서 수익성이 개선이 되면서 영업 활동 관련 현금 흐름이 전 분기 대비해서는 큰 폭으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Speaker #1: 저희가 향후 매출 채권 회수가 본격화되고 또 운전자 부분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됨에 따라서 영업 현금 흐름도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 성장 펀드 첨단 전략 산업 기금을 통해서 LSP 투자 재원을 저희가 확보함에 따라서 향후 투자 계획도 유연하게 저희가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만연이 되었습니다.
Speaker #1: 다음은 여러분께서 좀 궁금해하시는 저희 하반기 그리고 3, 4분기 사업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에는 전체 출하량은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출하가 지속되는 가운데, LSP 양극체의 출하가 이제 본격화가 되면서 전체 제품 기준 분기 중 약 10% 저희 증가가 기대가 됩니다.
Speaker #1: 사업별로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먼저 하이니켈 제품은 주력 제품인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이 3분기 중 안정적인 단독 공급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부에서는 저희가 주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는 3분기 중에도 단독으로 공급하는 것은 유지가 되고, 저희 지금 지속적인 하이니켈 부분에서의 성장은 저희가 기대가 되고요.
Speaker #1: 여기에 더해서 북미 신규 고객 사양 4682 제품 공급도 저희 기존 계획 대비해서는 조금 확대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어서, 4682 제품 외에도 북미 추가 신규 고객 향 단결정 하이니켈 제품 공급이 새롭게 시작이 되면서 전 분기 대비해서는 약 7% 출하 증가가 전망이 됩니다.
Speaker #1: 저희가 이를 잘 달성하게 되면, 하이니켈 제품은 5개 분기 연속 최대 출하 실적을 저희가 갱신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반면에 미드래플 제품은 저희 중동 전쟁에 따른 고객사의 선수요가 상반기에 좀 집중이 되면서, 이에 따른 기저 효과라고 해서 3분기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해서 약 38%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Speaker #1: 다만 NCM 전체 출하량은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출하 증가에 따라서 전 분기 대비해서 2% 증가를 하고, 분기 최대 판매량도 다시 한번 갱신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다음으로 LSP 사업은 계획대로 3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고요. 현재 고객사 수요가 당초 계획 대비해서 크게 상회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올해 LSP 출하량은 연초 저희가 계획했었던 3,000톤 수준에서 그보다 많은 5,000톤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Speaker #1: 3분기부터는 LSP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이 되면서 기존의 NCM 중심의 사업 구조에 더해가지고 LSP가 더해지는 투트랙 성장 기반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판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Speaker #1: 상반기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판가에 반영이 되면서 3, 4분기 평균 판매가는 2, 4분기 대비해서는 약 10% 상승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제품별로는 미드래플 제품의 원재료 시세 상승 영향이 빠르게 반영이 되면서 이번 분기 대비해서는 약 6% 상승이 예상이 되고 있고요.
Speaker #1: 하이니켈 제품 역시 고객사의 리튬 도급 가격 상승이 판가에 반영이 되면서 3, 4분기 중에는 약 8% 판가 상승이 전망이 됩니다. 저희 최근 메탈 가격 변동성이 좀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시장의 전반적인 전망이 좀 안정적으로 될 것이라는 그것을 반영을 할 경우, 저희 하반기에 큰 폭의 판가 변동 가능성은 현재 시점에서는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다음으로 LSP 전략 차별화 포인트인 LSP 저희 사업 전망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주에 시제품 출하를 완료를 했고요. 3, 4분기 말부터는 북미 ESS 향 제품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Speaker #1: 추가적으로 북미 ESS 향 공급을 위한 연간 30,000톤 규모의 추가 설비 증설을 진행을 하고 있고, 2027년 1분기 말까지는 연간 60,000톤 생산 체제를 저희가 구축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Speaker #1: 현재 기계약이 된 고객사 외에도 메이저 ESS 고객사들의 물량 요청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잔여 생산 캐파를 활용을 한 고객사 공급도 함께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27년에는 30,000톤, 아니 50,000톤, 50,000톤 이상의 안정적인 물량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또 아울러 최근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LSP 양극재의 적용 분야도 ESS를 넘어서 방산, EV 등 다양한 산업으로 추가적으로 더 확대가 되고 있고요.
Speaker #1: 당사는 미국의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사들과 현재 공급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서, 27년부터는 NCM과 LSP를 양 축으로 하는 이 투트랙 성장 전략과 자본 투자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저희가 바벨 전략이 본격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 사업 통해서 보다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기반을 확보를 해서 저희 L&F의 차별화된 성장을 실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1: 이상으로 저희 2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이어서 여러분과 Q&A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2: 이것으로 발표를 마치고 Q&A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질문은 한 분당 2개씩 제안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손 들기 기능을 눌러주시면 저희가 음소거를 해제해 드린 후 질문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Speaker #2: 먼저 교보증권 최보영 연구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3: 네,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최보영입니다. 질문 기회 감사합니다. 저는 두 가지 질문, 출하량과 영업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 질문은 연초 대비 높은 출하량 증가 전망을 말씀을 주셨는데, 출하량 증가 전망의 주요 배경이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Speaker #3: 또 당사의 주요 고객사들이 차량 및 원통형 배터리 증산 계획을 발표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고객들의 생산 확대가 향후에 저희 공급 물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Speaker #3: 두 번째 질문은 최근 시장에서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시장 진입으로 3분기부터 저희의 주요 제품이 이원화될 수 있다라는 의견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회사 입장과 이원화 예상 시점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Speaker #3: 감사합니다.
Speaker #2: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제가 잠깐 요약을 하면,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저희가 출하량 증가에 대한 배경, 그리고 저희 고객사들의 원통형 배터리 같은 증설 계획이 저희 당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주셨고요.
Speaker #2: 두 번째 질문으로는 최근에 시장에서 저희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에 대해서 저희 회사의 입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두 질문은 영업 관련 질문이라서 저희 COO인 이병희 사장님께서 질문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2: 안녕하세요. 저희 L&F 이병희입니다. 먼저 교보증권 최보영 연구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물어보신 출하량 증가에 대한 배경은 실제 시장 중심으로 준비됐던 회사의 자신감에 표현 아니겠냐고 생각합니다.
Speaker #2: 실제로 그런 자신감을 보일 수 있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첫째는 보수적인 출하량 가이드 제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초 EV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조금은 보수적인 출하량 가이던스를 제시하였고, 그러나 상반기 계획이나 하반기 공급 계획의 확정 물량을 보면서 연간 NCM 제품 출하량 전망을 상향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Speaker #2: 두 번째는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 부분 같습니다. 최종 고객사의 판매 호조에 따라 울트라 하이니켈 물량이 증가했고, 사르파의 신제품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공급 불량이 연초 계획을 웃도고 있는 시장의 긍정적 신호는 가이던스를 충분히 달성할 거라는 판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peaker #2: 세 번째는 당사의 가장 자랑스러운 차바이로젠 기술 보유, 그리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조가 시장 변동성에 대해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제품의 공급이 가능하고, 특히 차바이로젠 기술을 보유한 퍼스트 무브 소재 기업이기에 주력 제품인 울트라 하이니켈의 단독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추가적으로 본격적인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LFP 제품까지 들어올 경우 당사의 정치적인 출하량은 가파르게 상승할 거로 기대합니다.
Speaker #2: 두 번째 물어보신 고객사의 원통형 배터리 증산 계획이 당사의 어떤 물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는 당연히 좋은 신호로 기대가 되어집니다. 실제 최종 고객사의 차량 판매 호조는 주요 배터리 고객사의 생산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정방 산업의 강력한 긍정 신호로 해석되어집니다.
Speaker #2: 특히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원통형 배터리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의 차바이로젠 기술, 그리고 안정적인 단독 공급 구조는 고객사 증산에 따른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거라 생각되며, 이 부분은 당사의 출하량 성장세에도 한층 강화될 수 있을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peaker #2: 세 번째 물어보신 약간은 조심스러운 질문이시지만, 어떻게 생각해 부분은 실제 시장에서 가장 관심으로 보고 있는 부분 같습니다. 실제 당사에서도 가장 주목적인, 가장 주력 제품인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이원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모니터링을 해왔었고, 시장에서는 계속적인 이원화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Speaker #2: 지금까지 고객사로부터 이원화 관리는 구체적인 시점을 전달받은 바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3분기에도 안정적으로 단독 공급을 이어갈 거라고 판단되어집니다. 즉, 시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단기적인 물량 감소 우려는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Speaker #2: 그리고 추가로 27년에는 북미 셀 셀 고객사의 생산 확대, 그리고 신규 고객사향 사르파의 하이니켈 제품이 본격화되면서 사르파의 제품의 비중이 약 15% 수준까지 확대될 거로 예상됩니다.
Speaker #2: 이에 따라 향후 일부 이원화가 이루어지더라도 당사의 출하량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일 거로 판단되고, 당사는 차바이로젠 하이니켈 기술 경쟁력을 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Speaker #1: 예,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저희 메리츠 증권의 노워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4: 저 메리츠 증권의 노워입니다. 저는 미국향 수출, 그리고 사르파에 관련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최근에 대구 지역 중심으로 양극재 수출 데이터가 미국향 수출 물량 증가하고 있는데, 해당 물량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Speaker #4: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사르파의 제품이 연초 계획 대비 좀 확대되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2분기 사르파의 제품 비중과 확대 배경에 대해서 무엇인지 좀 말씀 부탁드리고요. 향후에 사르파의 제품 확대 계획에서도 추가적으로 말씀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Speaker #4: 이상입니다.
Speaker #1: 예,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저희 대구 지역 수출 데이터를 보시고 미국향 수출 증가에 대한 부분을 질문을 주셨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사르파의 비중 확대에 대한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Speaker #1: 두 질문 모두 영업 쪽 관련이라서 저희 마찬가지로 COO인 이병희 사장님께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3: 안녕하세요. 저 이병희입니다. 노워 연구원님, 역시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약간 노이즈가 있었던 부분은 죄송합니다. 실제 처음에 첫 질문은 대구 지역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회사가 하이니켈 기술 경쟁을 바탕으로 제품과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계속 하겠다, 그런 부분에 대한 다변화에 저희가 있습니다.
Speaker #3: 즉, 미국향 수출 물량은 북미 신규 고객의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제품으로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해왔던 프로젝트들이 순차적으로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출하가 시작된 물량입니다. 현재는 초기 공급 단계이기에 물량적으로는 유의한 숫자지만, 고객사의 생산 확대가 일정에 맞춰 공급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거라고 예상되어집니다.
Speaker #3: 두 번째 물어보신 사르파의 제품에 대한 확대 부분은 실제 앞부분에서 비슷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당사의 사르파의 제품은 현재 국내 셀 업체를 통해 북미 신규 EV 고객사로 공급이 진행되는데, 연초에 약 5% 수준 대비했던 부분에서 현재 고객사의 신규 차량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 기준으로는 전체 출하량이 약 9%까지는 증가한 것 같습니다.
Speaker #3: 증가한 배경은 실제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 즉 고객사의 신규 차량 대량 생산 본격화, 셀 고객사의 북미 사르파의 생산량 확대,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준비되어 있던, 즉 당사의 준비되어 있던 안정적인 공급적인 부분에서의 그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Speaker #3: 현재 계획으로는 27년 전체 출하량에서 사르파의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15% 수준까지 확대될 거로 전망하고 있으며, 사르파의 제품은 당사의 핵심 성장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peaker #3: 향후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사르파의 배터리 채택 확대, 그리고 EV 적용 확대, 그리고 당사가 다른 고객사들과 협의 중인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를 구체화될 경우 추가적인 출하 확대도 기대하고 있으며,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EV뿐만 아니라 로보틱스, 우주, 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서도 사르파의 배터리 적용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분야에서 새로운 수요가 점차 늘어날 거로 기대하고 있으며, 그 수요에 맞춰 회사가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저희 JP 모건의 이선우 위원님 말씀 부탁드립니다.
Speaker #5: 네, 안녕하세요. 저 질문 기회를 감사드립니다. 저 두 가지 질문, L&F 관련해서 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 당초 말씀 주신 공급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Speaker #5: 올해 및 내년 L&F 출하 전망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추가적으로 L&F 사업의 수익성과 향후 매출 비중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peaker #1: 예,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저희 LFP 출하 전망, 그리고 저희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과 두 번째로 LFP 사업의 수익성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Speaker #1: 관련해서는 CPO인 장성규 사장님께서 답변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5: 예, 안녕하세요. 저희 CPO 장성균입니다. 말씀 주신 첫 번째 질문, 공급 일정 계획과 그리고 올해 및 내년 출하량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3만 톤 규모의 1단계 생산 설비에서 복수의 고객사로 시제품을 양산하여 양산 완료했고, 당초 계획대로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 및 출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Speaker #5: 구체적인 양과 일정에 대해서는 고객사와 긴밀하게 협의를 통해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최근 AI 데이터 센터 확산과 ESS 시장의 성장, 중국산 배터리 소재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고객사들의 수요도 당초 예상보다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Speaker #5: 이에 따라서 기존 고객사는 물론 신규 고객사들의 공급 요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른 변동을 주시해야 하지만, 현재 기준, 지금 저희가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기준으로 봤을 때는 공급 요청 물량을 감안하면 27년의 경우에 5만 톤 이상의 출하와 90% 이상의 가동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peaker #5: 이에 따라 27년부터는 기존 하이니켈 양극체 사업에 더해 LFT 사업에 본격화되면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예, 두 번째 질문 주신 LFT 사업의 수익성과 향후 매출 비중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LFT 사업의 수익성은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바탕으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Speaker #1: LFT 양극체는 NCM 양극체 대비 판가 단가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바탕으로 생산 라인의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경우 충분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Speaker #1: 당사는 탈중국 LFT 대량 양산 체계를 중국 외에서 세계 최초로 구축하였고, 중장기 공급 기반을 확보한 상황이며, 신규 고객사들의 공급 요청도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가동률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함께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peaker #1: LFT 제품 매출은 올해 3분기 말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향후 전체 매출에서는 약 20% 이상의 수준까지 비중을 높여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과 수익성이 함께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1: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다시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저희 키운 리서치 권준수 위원님이신 것 같은데요.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4: 네, 안녕하세요. 김은길 감사합니다. 저는 수익성과 중국 자회사에 대한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2분기 본업 수익성 계산에도 불구하고 1회성 비용들이 발생했는데, 주요 비용의 성격과 향후의 영향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4: 그리고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중국 자회사를 활용한 판매 체계 변경에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 변경의 상세 배경과 그리고 향후 효과에 대해서도 좀 설명 부탁드리고요. 특히 관련해서 어펜디스 쪽에 거래 구조에 대한 내용도 있던데,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4: 감사합니다.
Speaker #1: 예, 감사합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게 저희 수익성 관련해서 1회성 비용들에 대한 상세한 브레이크다운을 요청 주셨고요. 거기에 대한 용량 같은 거 말씀 주셨고, 두 번째로는 저희 판매 체계 변경에 대한 상세 배경과 효과를 말씀 주시면서 아까 마지막에 어펜디스에 대한 설명 요청을 조금 주셨습니다.
Speaker #1: 관련해서는 경영본부장님이신 조정훈 교사님께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2: 네, 권준수 선생님, 연구위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신 영업이익 특수효용 관련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분기에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역대 최대 출하 실적을 지속 공신하고, 가동률이 회복이 계속되는 이러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해서 NCM 양극체 사업에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이 되었습니다.
Speaker #2: 다만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자산 평가 손실하고 LFP 신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초기 비용이 일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먼저 재고 자산 평가 손실 관련해서는 2분기 말에 주요 원재료 가격이 1분기 말 재고 자산 평가 금액 대비해서 하회하면서 약 140억 원의 재고 자산 평가 손실이 반영이 됐습니다.
Speaker #2: 다만 현재 주요 원재료 가격은 2분기 말 수준에서 지금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고, 추가적인 재고 자산 평가 손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부터 LFP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저희 주요 원재료 재고의 소진이 LFP 양산 쪽으로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상황이어서, 향후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도 앞으로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Speaker #2: 그다음에 추가적인 1회성 요인으로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LFP 신규 사업 본격화에 따른 초기 비용 발생입니다. LFP 공장이 완공이 되고 시생산비 초기 가동이 되는 과정에서 약 40억 원의 비용이 2분기에 발생을 하였습니다만, 향후 사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면서 자체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수익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peaker #2: 결과적으로 이러한 1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경상적인 영업이익은 약 390억 원 수준인 상황입니다. 경상 영업이익률도 미드, 싱글 수준으로 파악이 되고, 이러한 가동률 회복하고 출하량 증가를 기반으로 해서 경상적인 수익성은 안정적인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Speaker #1: 다음으로 두 번째 질문 주신 중국 자회사 통한 판매 체계 변경, 이 부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FO님도 앞서 실적 프레젠테이션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번 판매 체계 변경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차원으로 제품 판매 주제가 주체가 기존 L&F에서 중국 자회사, 저희 광미래라고 하고 어떤 가공 무역, 장책 무역이라고 중국말로 표현을 하는데요.
Speaker #1: 이런 판매 주체가 저희 중국 자회사로 변경이 된 것으로 연결 기준 손익이나 매출 또는 사업 계획이나 추진상에는 변동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 글로벌 배터리 이런 패권 경쟁 이런 부분이 심화되면서 주요 국가들 간의 산업 및 통상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따라서 글로벌 고객사들도 지역별로 생산, 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Speaker #1: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서 저희 회사도 각국의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이러한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고객사들의 전략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화된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금번 판매 체계를 선제적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Speaker #1: 이를 통해 지역별 공급 안정성과 고객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특히 주요 시장에서 보다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중장기 물량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peaker #1: 단, 판매 체제 변경에 따라서 한국 본사의 제품 출하 시점과 저희 광미래 중국 자회사의 매출 인식 시점 간에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판매 체계 변경에 따른 매출 인식의 일시적인 차이이고요.
Speaker #1: 실질 공급 물량에는 변동 사항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선제적이고 신속한 전략적 대응을 통해서 핵심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1: 감사합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삼성증권 조현열 연구원님 말씀 부탁드립니다.
Speaker #3: 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조현열입니다. 크게 질문 두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FP 고객사 수주랑 추가 증설 관련해서 일주 볼륨을 하는데요. 먼저 최근에 주요 언론에서 미국 방산 산업향 LFP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해 설명 좀 부탁드리고, 추가 고객사 확보 현황도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3: 두 번째는 국내 셋업체들의 수주 상황과 공급 계획을 감안하면 LFP 수급이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추가 고객사 확보 위해서는 생산 능력 증설도 좀 필요해 보이는데, 관련 계획에 대해서도 혹시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peaker #3: 감사합니다.
Speaker #1: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부분이 최근에 LFP 방산향 수주 계약 관련 질문 주시면서 추가 고객사 확보 현황에 대해서 질문 주셨고요. 두 번째는 저희 현재 국내 셋업체들의 계획들을 봤을 때 LFP 수급이 좀 타이트하면서 저희 생산 능력 확대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Speaker #1: 관련은 저희 CPO인 장성률 사장님께서 두 질문 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3: 네, 안녕하세요. 저희 L&F CPO 장성균입니다. 첫 번째 질문 주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Non-PFE 공급망 재편 흐름이 ESS 시장을 넘어 방산, 전력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Speaker #3: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탈중국 LFP 생산 체계를 세계 최초로 대량으로 구축했죠, 저희 회사가. 그래서 당사에 대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공급 문의, 그리고 협업 요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Speaker #3: 방산 분야는 특히 제품의 성능과 품질, 공급 안정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그만큼 물량 대비 수익 기여도도 높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peaker #3: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에 관련해서도 시장의 높은 관심이 계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고객사들이 연락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AI 데이터 센터의 확대에 따른 ESS, 그리고 다른 아까 말씀드린 방산이나 다른 부분도 지금 확대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Speaker #3: 이 가운데 국내 셋업체의 ESS 고객 중심으로 공급 협의를 원활하게 진행을 하고 있으며, EV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 그러니까 EV 쪽에서도 많은 연락이 오고 있는데, 현재는 ESS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Speaker #3: EV 쪽도 많은 관심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속되고 있고, 이를 통해서 의미 있는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의미 있는 결과가 도출된다면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3: 두 번째는 아까 첫 번째 질문과 연계된 질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ESS 시장 LFP 공급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타 분야에 대한 LFP 공급 요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Speaker #3: 현재도 주요 고객사들과 공급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객사들의 요청 물량을 전체적으로 감안하면 현재 저희가 아주 빠르게 진행했던 30,000톤의 추가 30,000톤, 60,000톤 설비 생산 능력으로도 좀 향후에는 수요를 대응하기 부족한 부분이 보이고 있습니다.
Speaker #3: 추가 캐파 확보에 대한 필요성은 확실히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추가 증설이 가능한 부지는 이미 확보되어 있는 만큼 향후 중장기 안정적 물량이 확보될 경우 적기에 증설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은 마련돼 있는 상태입니다.
Speaker #3: 다만 아시는 것처럼 캐파 증설은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만큼 중장기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이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매우 신중하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상황이 고객사의 물량과 수익성이 충분히 가시화되면 투자를, 투자의 규모에 맞춰서 단계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1: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 KT증권의 주민우 연구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Speaker #4: 네, 질문께 감사합니다. NH 주민우입니다. 저도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저희 영업 현금 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것 같은데, 향후 현금 흐름 전망이랑 재무 안정화 계획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리고요.
Speaker #4: 그리고 아울러서 LFP 관련 CAPEX 계획이랑 자금 조달 계획도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3분기 손익 전망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peaker #1: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두 가지 질문을 같이 주셨는데요. 첫 번째로는 영업 현금 흐름이 개선이 되고 있고, 향후 전망에 대해서, 그리고 재무 안정화 계획을 같이 물어보셨고, LFP 사업 관련해서 CAPEX 계획과 혹시 자금 조달 계획 질문 주셨습니다.
Speaker #1: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저희 3분기 손익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관련해서는 저희 CFO인 유승헌 사장님께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2: 네, CFO 유승헌입니다. 주민우 의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제가 실적 설명을 드리면서 2분기에는 출하량이 가파르게 증가가 증가를 했고요. 또 매출과 성장이 더불어서 증가를 하면서 운전자본이 부담이 빠르게 완화가 되면서 실질적으로 캐시플로우가 전 분기 대비해서는 큰 폭으로 지금 개선이 됐습니다.
Speaker #2: 그래서 당사의 측면에서는 지금 예상하기로는 구조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가 되고 있다고 저희는 긍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고요. 이러한 추세는 지금 지속적으로, 그러니까 다음 분기, 그 이후에도 지금 지속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Speaker #2: 그래서 하반기에 캐시플로우는 저희 매출 채권 회속 세포도 조금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이 하고 있고, 또 출하량도 이렇게 설명을 드린 대로 지금 확대가 될 걸로 보이고 있고, 또 판가도 상승할 것으로 지금 보여지고 있어서 이를 다 더해보면 지금 수익성이 개선이 됨으로 인해서 향후에 캐시플로우 또한 좀 긍정적으로 당장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Speaker #2: 이거는 그냥 단순한 개선을 넘어서 저희가 성장 투자와 재무 안정화를 좀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수준까지 좀 저희가 진입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Speaker #2: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는 이러한 좀 개선된 캐시플로우 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차입금을 좀 우선적으로 축소해 나가는 게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기발행한 BW 행사를 통해서 자본도 좀 차차 확충이 되는 어떤 그런 지속성이 들어올 거기 때문에 전반적인 재무 구조는 조금 더 저희가 좀 잘 이쁘게 좀 정상화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Speaker #2: 그리고 또 아울러서 CAPEX 관련, 특히 저희 LFP 관련해서 여쭤보셨는데, 이 관련해서는 저희가 국민성장펀드 통해서 2,200억 원을 지금 이미 확보를 했고요. 내년에 저희가 60,000톤까지 가는 데에는 한 500억 원을 저희가 조금 더 전략적으로 지금 집행을 한다고 한다 그러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60,000톤 캐파를 확보하는 데 있어서는 당장 무슨 추가적인 저희가 투자 재원을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은 현재는 아닐 것 같습니다.
Speaker #2: 그런데 다만 저희가 지금 예상을 하기로는 계속적으로 지금 추가적인 계약이 지금 계속 팔로우를 해서 지금 들어올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어서 저희가 고객사 수요를 좀 보고 그리고 또 확보되는 계약을 전제로 해서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을 좀 극대화하는 그런 방향에서 저희가 펀딩을 좀 한다 그러면 이를 고려를 해서 저희가 지금 펀딩을 할 계획으로 있고, 이는 지금 당장 저희가 지금 몇 개월 안에 이거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은 아니어서 이거는 저희가 향후 수주라든지 파이프라인을 전체를 보면서 저희가 반영을 해서 실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2: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 하셨던 3, 4분기 손익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미 실적 설명을 하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희가 지금 다음 분기에도 전반적으로 계속적인 총 물량은 저희가 늘어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고, 또 판가 또한 좀 안정적으로 소폭 있지만 계속 지금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손익의 모습은 안정적으로 지금 유지가 되는 어떤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보여지고 있고요.
Speaker #2: 다만 최근에 환율이 좀 빠르게 급락을 하면서 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만, 구조적인 실적이 이렇게 흐트러지는 아니면 훼손되는 그런 상황은 아닐 것으로 지금 보여지고 있어서 도리어 저희는 지금 저희가 차별적으로 어떤 손익 그 부분에서는 잘 방어가 되면서 저희 L&F의 차별성이 조금 더 부각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Speaker #2: 무엇보다 지금 말씀을 드렸었던 LFP 관련해서 3분기부터는 저희 실질적인 손익의 영향을 주게 되고, 그에 더해서 모두의 설명을 드리면서 저희가 애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총 물량이 LFP 부분에서 더 늘어나게 되면서 손익 기여도 분명히 늘어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하반기에 어떻게 보면 이 손익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타사에서는 좀 볼 수 없는 어떤 그런 차별성이 저희 LFP를 통해서 지금 나타날 것으로 지금 보이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손익적인 측면에서는 조금 긍정적인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지금 생각이 됩니다.
Speaker #2: 그래서 이렇게 종합을 해서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는 기본적으로 NCM에서의 손익 창출이 가장 중요했었는데, 이게 LFP까지 확대가 되면서 조금 더 안정적이고 그다음에 또 저희가 지금 지속적인 어떤 손익 발생이 좀 차별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그 모멘텀이 만들어졌다는 게 가장 좀 중요한 특징이 아닌가 이렇게 지금 결론으로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Speaker #1: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질문자도 없으시고 지금 시간상 여기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IR팀으로 편히 연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peaker #1: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eaker #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